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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꿈꾸는 평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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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1회 작성일 18-11-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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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꿈꾸는 평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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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임신하고 시작된 남편의 폭언과 폭행이 임신 9개월까지

지속되어 추운 겨울날 뱃속에 있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맨발로

도망치듯 집을 나왔습니다

어렵게 남편과 이혼하였지만 혼자의 힘으로 아이 둘을 키우는건

쉽지 않았습니다

 

엄마의 따뜻한 밥이 그리운 쌍둥이

엄마가 돈이되는 일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매달리다보니 쌍둥이는 방과후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거르기 일쑤고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리다 지쳐 잠이듭니다.

엄마는 잠들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마주 할때마다 해줄수 있는게 없어 눈물로 밤을

지세우다 아침이 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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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요

늦게까지 둘만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작은아이는 사람과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낯선사람을 심하게 경계하는 불안증세가 생겼습니다

점점 증세가 심해져 일도 못나가게 엄마를 붙잡고 떨어지지 않으려고합니다

아이가 걱정되어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아이들과 지내고 있지만 하루하루

생활비 걱정에 불안한 마음은 더욱 커져갑니다

 

위드인 사람과함께는 쌍둥이 가족에게 생계비와 쌍둥이의 상담치료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쌍둥이가 밝은 모습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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